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파주 청소년 DMZ에코파크 취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주변에 조성하려던 청소년 DMZ 에코파크사업이 취소됐다.

25일 파주시에 따르면 에코파크 사업을 추진하던 경기도는 최근 행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히고 대신 유원지 및 종합관광지로 개발을 재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코파크 사업시행자인 ㈜버터플라이랜드 아시아(BLA)는 사업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무상사용수익기간 등 실시협약안을 놓고 7차례 조정협의를 실시했으나 실패했다. 또 BLA 측은 도가 요구한 금융권투자확약서와 사업수행능력검증자료 제출 요구에 응하지 않고 경기도 실시협약안을 수용치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청소년 DMZ 에코파크는 도가 북부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파주시 문산읍 마정리 평화누리 청소년수련시설 부지 28만 8295㎡에 전시관람, 연구교육시설, 테마, 이벤트광장 등을 갖추는 사업이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9-11-26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