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전 부사동 복합복지타운 착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개념 복지모델로 각광받고 있는 무지개 프로젝트 사업을 이끌 타운이 건립된다. 대전시는 1일 중구 부사동 신일여중 앞에서 박성효 대전시장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사동 무지개타운’ 기공식을 가졌다.

85억여원을 들여 내년 말 완공하는 무지개타운은 부지 4398㎡에 지상 4층(총건평 4306㎡)으로 종합사회복지관, 도시락나눔센터, 순환형 임대아파트가 들어선다. 타운이 완공되면 저소득층이 많은 부사·문창·석교·대사동 주민 4만여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보인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9-12-2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