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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로 된 소비자책자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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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소비자피해예방 책자를 만들었다고 15일 밝혔다. 점자로 제작된 이 책은 A4 용지 크기의 36쪽 분량으로 소비자 8대 권리, 피해사례 및 주의사항, 대처방법, 소비자피해 상담 기관 안내 등 소비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담고 있다. 도는 200부를 제작해 시각장애인 대상 소비자교육 시 활용하고, 장애인단체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12-16 12: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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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