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단국대 우즈벡과 ‘태권도 협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단국대는 20일 충남 천안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우즈베키스탄 태권도협회와 선수단 교환훈련 연수 협약식을 체결하고,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학과 자매결연했다고 밝혔다. 단국대는 우즈베키스탄에 태권도 기술을 보급하고 해당 국가대표의 전지훈련장소로 체육관 등 학내 시설을 제공하게 된다.

또 단국대는 우즈베키스탄 선수단에 도복, 보호장비, 격파용품, 미트 등 갖가지 태권도용품을 전달했다.

장호성 단국대 총장은 “태권도 보급을 통해 국제사회에 한국의 우호적 이미지를 알리고 천안캠퍼스가 국제사회의 태권도 연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우즈베키스탄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태권도 동메달 1개를 획득한 바 있다.

천안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0-01-2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