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중소기업 안정자금 상반기 9000억조기 집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28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운용을 돕기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1조 5000억원을 올해 투입한다고 밝혔다. 육성자금의 60%인 9000억원은 상반기에 조기 집행된다.

시는 지난해에도 1조 4000억원의 육성자금을 마련한 뒤 다시 하반기에 4000억원을 추가로 투입한 바 있다. 올해에도 경제상황을 지켜보며 추가 자금지원을 저울질할 예정이다.

사업별로는 경제 활성화 및 창업에 1조 100억원, 바이오 등 미래기술 중소기업 육성에 3000억원, 시설비 보조에 1900억원이 지원된다.

시는 등록사업자에 한정됐던 ‘저소득층 자활 특별지원사업’을 올해 무등록자와 무점포자까지 확대해 금융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외계층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은행협력자금을 지난해보다 8000억원 많은 1조 3100억원을 투입해 부족한 기금의 대체 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시는 기업의 이자 부담을 완화하고자 시가 금리 일부를 부담하는 보전율을 0.5∼1.5%에서 1.0∼3.0%로 확대한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0-01-2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