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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재엽구청장 ‘양천사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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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재엽 서울 양천구청장이 자신의 철학과 지역 발전의 의지를 담은 책을 출간해 화제다.

5일 양천구에 따르면 추 구청장은 ‘추재엽의 양천사랑이야기’(뜨란 펴냄)와 부록인 ‘나의 꿈 나의 브랜드 으뜸양천’이란 책을 펴내고 6일 오후 3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추재엽의’는 으뜸행정을 추구하는 추 구청장의 지역 발전에 대한 비전과 열정, 양천에 대한 깊은 사랑을 담담하게 그린 책이다. ‘3년을 4년같이’, ‘양천에 살어리랏다’, ‘명품도시를 향하여’라는 3가지 큰 주제로 구성된 책에는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고민과 강한 추진력, 50만 주민을 두루 살피는 세심한 마음, 중단 없는 실천력을 기반으로 으뜸양천을 명품도시로 키워가는 과정이 담겨 있다. ‘나의 꿈’은 창의적인 비전과 열정을 가진 추 구청장의 연설문, 기고문, 인터뷰 등을 모은 글이다. 다른 자치단체장들이나 기관장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나로 묶었다. 여기에는 구를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추 구청장의 노력과 구체적인 미래 비전과 확고한 신념을 느낄 수 있다.


추 구청장은 2008년에 지역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도전을 담은 ‘열정의 자치’란 책을 펴낸 바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0-02-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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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