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세사기피해주택 내부수리비 최대 5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교동 노후건물, 24층 업무시설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친절·배려의 행정… 성북 공무원을 칭찬합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글로벌 투어리스트 ‘성지’ 된 서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원도 3개 특성화고 동시 개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외국어고·강원애니고· 원주의료고 등 강원지역 특성화, 특수목적고가 일제히 문을 열었다.

강원도교육청은 3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도내 첫 외고인 ‘강원외고’와 문화콘텐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강원애니고’, 국내 유일의 의료기기 분야 마이스터고인 ‘원주의료고’가 개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세계일류의 글로벌리더 육성을 목표로 하는 강원외고는 영어과 64명, 중국어과 60명, 일본어과 30명 등 모두 154명을 첫 신입생으로 맞아 2007년 2월 법인설립허가 승인 이후 3년 만에 문을 열었다.

문화콘텐츠 분야에 재능을 지닌 학생을 조기 발굴해 영상문화시대를 이끌어갈 기술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강원애니고는 지난해 신입생 61명을 선발, 이번에 개교했다.

올해 의료기계과, 의료전기과, 의료전자과 등 3개 학과에서 160명을 선발한 원주의료고도 지역 의료기기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 육성을 목표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들 특수목적고 및 특성화고의 동시 개교로 ‘차별화된 교육여건 조성으로 작지만 강한 교육’을 지향하는 강원교육 정책이 본격화돤 셈이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0-03-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첫 회의

정창수 구청장 “체계적 선제 대응”

성동형 통합돌봄 600일… 익숙한 곳에서 누리는 건

성과공유회 찾은 유보화 구청장

퇴원 후 일상 복귀까지 챙긴는 금천형 통합돌봄

금천, 8개병원과 함께 돌봄 연계 최기찬 청장 “촘촘한 협력 구축”

빈집, 재난당한 이웃의 울타리 되다 [현장 행정]

종로, 빈집을 긴급주택 리모델링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