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 스마트폰 행정결재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결재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출장 등으로 사무실을 자주 비우는 간부급 공무원들이 외부에서도 문서 결재 등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해 행정효율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도는 이를 위해 3억원의 예산을 들여 모바일 결재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삼성의 신형 안드로이드폰인 ‘바다폰’ 사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또 모바일 시스템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것을 두고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원과 보안성 검토 등을 진행 중이다. 도는 이르면 시스템 개발과 보안성 검토가 완료되는 6월쯤 실국장 등 간부급 공무원들에게 모바일 결재시스템을 우선 보급할 계획이다.

이부영 경기도 정보화기획단장은 “결재와 일정관리, 전자우편 이용 등 간단한 업무를 이동하면서 처리함으로써 행정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03-1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