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 경제자유구역 확대 난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제자유구역 확대가 정부 반대에 부닥쳤다.

24일 인천 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경제자유구역을 기존 송도·영종·청라지구 201.4㎢에서 강화도 남·북단과 옹진군 북도면까지 포함시켜 391.4㎢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강화도 남단 94.5㎢와 북단 64㎢를 녹색성장거점 및 남북경제협력기지로, 옹진군 북도면 22.5㎢는 문화예술도시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같은 구상에 대해 소관 부처인 지식경제부는 ‘절대 불가’ 입장이다. 지경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관계자는 “송도·영종·청라지구 등에 걸친 인천 프로젝트가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는 상태에서 경제자유구역을 추가로 확대한다는 것은 논의대상이 아니다.”고 잘라 말했다. 또 “현 경제자유구역 사업이 10년가량 남은 데다 추진실적도 예상보다 미미하다.”며 ”지금은 진척된 개발일정에 대해 성과를 따져봐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그러나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경제자유구역 확대 지정의 타당성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피력한다는 방침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강화도 등의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에 대해 단기적으로 봤을 때 부정적으로 판단할 수 있지만 앞으로 남북협력이 본격화되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10-03-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