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약령시에 300억짜리 공영주차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대문구 제기동 서울약령시에 사상 최고액의 공영주차장이 들어선다.

동대문구는 30일 한방산업 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보상비를 포함한 사업비로 총 300억여원을 들여 서울약령시에 공영주차빌딩을 건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최근 열린 서울시 투자심사에서 타당성을 인정받아 본격적으로 공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면서 “비용이 적지 않지만 필요성이 인정돼 건설을 추진했으며, 공영주차장 건립 비용으로는 최고액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차장은 부지 2789㎡, 연면적 6776㎡에 지상 3층 규모다. 구는 2011년 하반기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약령시는 조선시대 구호기관인 보제원이 있던 곳이다. 1960년대 한약재 시장이 형성된 이후 한의원과 한약방, 한약도매업소, 한약 수출입업체, 탕제원 등 1000여개 점포가 몰려있다.

전국 한약재의 70%가 유통돼 ‘한약재 시장의 메카’로 자리매김했다. 때문에 약령시를 방문하는 차량이 하루 평균 1100여대에 이르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부족해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의 불편이 크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10-03-31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