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청소년 심리상담 참가자 모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북구는 1일 ‘건강한 자기성장을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15일까지 만 2∼17세의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심리·정서·행동·발달에 어려움이 있는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개별심리상담, 놀이지도, 부모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 1회 50분씩 최대 12개월 동안 이용할 수 있다. 단, 의사나 임상심리상담사, 교사 등의 소견서가 있고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으로 나타난 월 가구소득도 전국가구 평균의 100% 이내여야 신청 가능하다. 길음종합사회복지관, 나사랑심리상담센터, 사회복지법인 우리누리 등 3곳에서 지원하며 연인원 30명 이내에서 모집한다.

특히 ‘지역사회서비스 혁신사업’의 일환으로 개발한 이 프로그램은 정부가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바우처 사업으로 월 15만 5000원 중 3만원(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월 1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정법권 복지정책과장은 “청소년기는 학업과 생활습관, 대인관계, 장래에 대한 불확신 등으로 갈등과 고민에 휩싸이기 쉬운 시기인 만큼 정서적 안정 프로그램을 통해 성숙한 모습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2010-06-02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