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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러스] 식품제조 가공업소 멘토링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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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서찬교)


식품업소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제품을 생산하도록 하기 위해 ‘식품제조가공업소 멘토링사업’을 시작했다. 자본, 시설, 인력 등이 부족한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소 가운데 8곳을 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 식품안전 교육기관 ㈜푸드원텍의 식품기술사 등 전문가 4명은 11월까지 평균 다섯 차례 이상 주기적으로 이들 업소를 방문, 업주와 종사자에게 일대일 교육을 한다. 보건위생과 920-2809.
2010-06-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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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