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택시 카드결제 연내완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연말까지 울산지역의 모든 택시 요금을 카드로 결제할 수 있게 된다.

울산시는 연말까지 총 7억 1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현재 운행중인 택시 5796대 중 카드 결제기가 없는 4196대에 카드 결제기를 장착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카드 결제기 장착 대상은 개인택시 2828대와 일반택시 1358대 등 4196대다. 태화강콜 800대와 고래콜 800대 등 나머지 1600대는 이미 택시요금의 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시는 개인택시 운송사업자와 일반택시 운송사업자 가운데 희망업체에 먼저 카드 결제기 장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택시 이용객들이 카드 결제기 장착 택시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돼 결제기 장착을 전면 확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브랜드 택시’(1600대)를 도입한 결과, 지난 6월 말까지 6만 4884명이 카드로 3억 9080만 6000원의 요금을 결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0% 증가한 수치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0-07-2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