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남 함안, 의전행사 대폭 간소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함안군은 5일 한층 강화된 의전행사 간소화 지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침은 2007년에 군이 마련한 ‘의전행사 간소화 운영지침’을 보완한 것으로 군수의 행사 참석 범위를 대폭 축소했다.

사회단체가 주관하는 행사에는 소속 회원만 참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내빈은 행사와 관련이 있는 기관 및 단체장과 군의원으로 한정했다. 또 내빈이 참석하더라도 축사·격려사·환영사는 생략하고 사회자가 간단한 축하 메시지를 소개하는 것으로 대체한다. 내빈 소개도 꼭 필요한 경우에만 최소 인원의 직위와 성명만 소개하기로 했다.

특히 군은 초청자의 지정좌석을 없애고 내빈을 일반 참석자와 같은 좌석에 앉도록 했으며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 관련 행사는 개회식 자체를 없앴다.

이 밖에 취임식·준공식·기념식 등에 축하 화분이나 화환을 보내던 관행을 지양하는 대신에 불우이웃을 돕는 취지로 지역 농특산물 보내기를 권장해 나가기로 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새 지침에 따라 행사 참석자 중심의 행사가 치러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0-08-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