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지방세 카드 포인트로 납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이르면 내년 시행

이르면 내년부터 서울 시민들은 신용카드 포인트로 지방세를 낼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9일 7개 신용카드사와 협약을 맺고 내년 초부터 포인트로 자동차세와 재산세, 주민세 등 각종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현재 카드사마다 포인트제도 운용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포인트당 얼마로 계산할지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포인트로 지방세를 낼 수 있도록 허용한 지방자치단체는 지난 6월 경기 오산시가 처음이다. 광명시도 한 카드사와 협약을 맺고 같은 달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는 또 성실 납세자에게 납부 금액에 따라 ‘세금 포인트’를 준 뒤 포인트가 일정 수준 이상 모이면 이를 세금을 낼 때 현금처럼 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10-08-1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