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제역 가축 매몰지에 상수도 공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북도는 국비 25억원 등 총 36억원을 들여 지난 4월 구제역이 발생한 충주시 신니면 일대에 충주댐 광역상수도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구제역에 걸린 가축들을 매몰처리한 지역 인근의 지하수가 오염될 수 있어서다. 현지조사 측량 및 설계중에 있으며, 내년 1월 공사가 시작되면 연말쯤 신니면 원평리 8개마을에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이 공급될 수 있다. 수혜 인원은 758가구 1780명이다. 이들은 현재 관정을 통해 공급되는 마을상수도나 우물을 사용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가축 매몰지 반경 3km 이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상수도관 35.15㎞를 매설하게 된다.”며 “아직까지 매몰지에서 침출수가 나오는 등 오염 사례는 없지만, 그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서둘러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충주시 신니면 지역은 구제역 발생으로 총 1만 1536두의 가축을 살처분해 매몰처분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0-08-1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