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릉, 대관령 10.3㎞ 케이블카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 강릉시가 대관령 옛 도로를 활용한 루지와 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한다.


강릉시는 19일 대관령 옛 영동고속도로의 관광 자원화는 물론 2018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대회 접근로가 필요하다며 성산면 어흘리∼중정권∼정상권∼가시머리권(평창 양떼목장 부근) 등 10.3㎞를 잇는 케이블카 설치를 강원도 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동계종목인 루지사업과 함께 동해안을 조망할 수 있는 케이블카가 반드시 설치돼야 대관령 관광자원화 사업의 핵심을 유지할 수 있다며 케이블카 설치 의지를 강하게 내비치고 있다.

하지만 대관령 정상에 케이블카를 설치할 경우 백두대간보호법에 저촉된다며 산림청이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어 해결점을 찾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시는 대관령의 관광 자원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오는 2017년까지 9년간 총사업비 307억여원을 들여 루지와 청소년 수련원, 대관령 주막 등 20개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이 중 루지사업비로 40억원을 들여 모험레포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3월 기본계획 및 사업타당성 검토 용역을 끝내고, 이후 관광지 지정 용역을 발주하는 등 루지파크 조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부지의 1차로를 활용해 루지를 만들고 이 길을 따라 대관령 정상과 양떼목장 등으로 연결하는 케이블카를 설치할 경우 새로운 관광코스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백두대간 보호법에 저촉될 수 있으나 지자체가 직접 운영할 경우 가능하다는 조항이 있어 3섹타방식 등 다양한 방법으로 케이블카 설치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0-08-2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