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최대호 안양시장, 봉급기부약속 지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6·2 지방선거 때 공약했던 봉급 기부 약속을 지켰다.

15일 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취임 이후 2개월치 봉급 전액(1496만 8840원)을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에 입금했다.

시는 올 연말까지 ‘시 인재육성재단’을 만들어 최 시장의 봉급과 시민들의 후원금 등을 활용해 예체능, 과학 등 분야별 우수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최 시장은 6·2 지방선거 때 시장에 당선되면 임기 4년 동안의 월급을 사회에 기부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최 시장은 “돈이 없어 제대로 교육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늘 안타깝게 생각해 왔다.”며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09-1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