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지리산 둘레길 내년까지 완전 개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리산 둘레길 300㎞가 내년까지 모두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전남도에 따르면 옛길과 현재의 길이 공존하는 지리산 둘레길 300㎞ 중 미개통 구간인 전북 남원~전남 구례~경남 하동을 잇는 둘레길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2007년부터 시작된 총 300㎞의 ‘지리산 둘레길’ 조성사업 중 남원~함양~산청 구간은 완공돼 개통됐으나 남원~구례~하동구간 91.3㎞가 연결되지 못해 반쪽 둘레길로 운영돼 왔다. 도는 올해 말까지 남원에서 구례 토지 운조루 51.3㎞ 구간을 완료하고 나머지 40㎞ 구간은 2011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지리산 둘레길은 지리산길 800리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2011년까지 산림 녹색자금 100억원을 지원받아 경남, 전남, 전북 등 100여개 마을의 지리산 옛길, 고갯길, 숲길, 강변길, 논둑길, 마을길 등을 이어 하나의 ‘도보 여행길’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0-09-2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