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울산교육감 “초등학교 여자축구부 재창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복만 울산교육감은 27일 간부회의에서 “이번 U-17 여자 월드컵에서 한국여자축구 대표팀에 소속된 울산의 현대정보과학고 선수 6명이 대활약을 펼쳐 한국 팀을 우승으로 견인했다”며 “그러나 울산에서는 초등학교 여자축구부를 만드는 것이 급선무”라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울산에는 현대청운중-현대정보과학고-울산과학대 등 중·고교-대학으로 이어지는 여자축구부가 있으나 초등학교 여자 축구부는 없어 중·고교 선수 확보에 어려움이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교육감은 “한때 동구의 서부초등학교에서 여자 축구부를 육성했으나 선수 모집,예산 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 축구부를 해산했다”며 “내년에 이 학교에서 여자 축구부를 다시 창단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말했다.

 울산 서부초등학교는 2001년 여자 축구부를 창단했으나 2007년 해체하고 말았다.

 한편 현대정보과학고는 오는 30일 오후 7시 한국여자축구 실업리그 챔피언 결정전이 열리는 울산종합운동장에서 U-17 여자 월드컵에 출전한 이 학교에 다니는 대표선수들의 환영식을 갖기로 했다.

 현대정보과학고는 같은 날 하프타임 때 주수진,김나리,김다혜,김수빈,이금민,이소담 등 6명의 이학교 출신 선수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격려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