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대 의전원 의과대학 복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교수회의 투표 75% 찬성 2015년부터 신입생 모집

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이 의과대학 체제로 복귀한다.

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은 7일 의학전문대학원 전체 교수 162명 중 148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수회의를 열고 의학전문대학원 학제 개선에 관한 투표를 벌인 결과 의과대학 복귀를 원하는 의견이 75%로 나타났고 의전원을 유지하자는 의견은 25%에 그쳤다.

또 의과대학 복귀시기에 대한 의견은 2017년이 70.3%로 가장 많았다.

경북대 의전원이 2017년 의과대학으로 복귀하게 되면 2015년부터 의예과 신입생을 모집하게 되며,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간은 학사편입 비율을 30% 이상 유지하게 된다.

경북대는 이 같은 투표안에 대해 앞으로 학원장회의와 교수회 등 의사결정 절차를 거쳐 그 결과와 교육계획서를 교육과학기술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경북대는 2006년부터 신입생을 선발하는 등 의학전문대학원을 본격 운영해 왔으며 계명대, 영남대 등은 의학전문대학원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0-10-0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