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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용 ‘안심먹을거리 앱’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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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범음식점 위치 등 서비스

먹거리 안전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각종 식품안전정보가 담긴 스마트폰용 ‘서울안심먹을거리’ 애플리케이션(앱)을 개발해 공개하기로 했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내 5500여개 ‘서울안심먹을거리’ 인증업소 모범음식점과 식품안전 관련 법령을 위반한 업소 등의 위치를 지도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앱을 서비스한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폰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SK텔레콤의 티스토어(www.tstore.co.kr)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번 앱 출시로 서울시가 개발해 제공하는 ‘앱’은 ‘여행콜택시’, ‘서울교통’ 등 9가지가 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다양한 시민공감형 앱을 개발해 이용 편의성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0-10-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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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