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원 “관광투자 외국인에 영주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도가 알펜시아 리조트를 분양받는 외국인에게 영주권을 주고, 양양국제공항 입국자에게 도착비자를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광재 강원도지사는 1일 “양양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중국 관광객 등 외국인 관광객에게 도착비자를 발급해 입국절차를 완화하고 관광분야에 투자하는 외국인에게 영주권을 주어 외자를 유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가 성공하면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와 강릉 등 올림픽지역을 ‘올림픽 특구’로 지정하는 방안도 추진해 알펜시아리조트는 물론 강원 경제를 살릴 계획이다. 이 같은 계획은 오는 9일 예정된 제2차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 지원 실무위원회 때 정부에 건의해 지원을 이끌어 낼 방침이다.

우선 10억원 이상 투자하는 외국인에게 영주권을 주어 외국자본을 유치하면 알펜시아 리조트 분양이 촉진돼 알펜시아의 가치가 크게 향상된다는 계산이다.

이 지사는 “최근 중국을 방문했을 때 중국 기업인들이 영주권 부여를 강력히 희망했고, 앞서 지난달 도를 방문한 중국 투자단도 영주권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동계올림픽을 유치한다고 해서 알펜시아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특구로 지정되면 알펜시아 분양 등 분위기는 좋아질 것이다.”라며 “평창올림픽 유치위도 특구지정 문제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0-11-0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