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도 “中企 일자리 4000개 만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도가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에 전력을 쏟기로 했다.

도는 내년을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원년으로 정하고, 모두 9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4000여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도는 우선 중소기업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해 ▲스마트 제이러스(Smart J-rus) ▲비즈-브리지(Biz-Bridge)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3개 사업 분야에 37억 6000만원을 투입해 95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스마트 제이러스(Job과 Virus의 합성어)사업은 대학·기업·행정 간의 협력 체제 구축을 통해 내년 3월부터 2012년 2월까지 1년간 대학 4학년생을 대상으로 첨단 부품소재·식품산업 등 5개 과정에 300명의 맞춤형 고급 기술인력을 양성한다.

맞춤형 인력 양성 사업인 비즈-브리지(Business와 Bridge의 합성어)사업은 내년에 2차례(1차 3~6월·2차 8~11월)에 걸쳐 폴리텍대학·직업훈련기관 등에 위탁, 각각 4개월간 기계정비·특수용접 등 5개 과정에 150명의 기능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교육 훈련생에게는 매월 30만원의 훈련수당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헬로-Biz사업·실업자 직업훈련·재취업지원센터 확대 운영 등을 통해 1700개의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헬로-Biz 사업은 전문가가 기업을 직접 방문해 기업이 요구하는 인력을 조사하고, 구직자와의 상담을 통해 구직자의 적성에 적합한 일자리를 연결시키는 프로그램이다. 내년에 150명 취업 목표다. 여기에는 1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0-11-0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