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생명의전화 예산 지원 중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976년 설립 이래 자살예방 상담 등을 해온 ‘한국생명의전화’가 내년부터는 서울시의 예산 지원을 받지 못할 전망이다.

 8일 서울시와 시의회 김기옥 의원에 따르면 시는 최근 마련한 내년도 예산계획에서 한국생명의전화에 대한 예산 지원액을 전액 삭감했다.

 서울시는 1978년부터 매년 7천만∼1억원 가량을 이 단체에 지원해왔으며,지원금은 인건비 및 관리비 등으로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관계자는 “2003년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으로 지원 근거가 사라졌으나 계속 지원을 해왔다.내년에는 예산을 절감하고자 법적 지원 근거가 없는 부분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삭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이에 대해 “유예기간도 주지않고 갑작스럽게 지원을 중단하는 것은 단체의 생명줄을 끊는 것이나 다름없다”며 “시가 지원을 계속해 위기에 처한 시민을 위한 상담 서비스가 유지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