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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화제·불꽃 축제 차 5000여대 수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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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열린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산불꽃축제의 경제적 유발 효과가 각각 536억원, 75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발전연구원(이하 부발연)은 ‘국제영화제와 불꽃축제의 경제적 효과’를 분석한 결과, 부산국제영화제는 생산유발액 536억원, 소득유발액 126억원, 취업유발인원 1115명으로 분석됐다고 9일 밝혔다. 또 부산불꽃축제는 생산유발액 750억원, 소득유발액 311억원, 취업유발인원 1737명으로 조사됐다.

부발연 관계자는 “양대 축제의 경제적 파급 효과는 르노삼성자동차 SM5를 5145대 수출하거나, 중소기업 26개를 매년 운영하는 것과 맞먹는다.”고 설명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은 민간전문가 중심의 자율적 운영, PIFF 전 집행위원장의 역량, 관객들의 자발적 참여, 자원봉사자의 헌신적 참여 등에 크게 힘입은 것으로 분석됐다. 부산불꽃축제는 부산시의 적극적 의지, 접근성·관객 집적 기능을 갖춘 광안리해수욕장의 입지, ‘나이아가라 폭포’ 로 대표되는 역동적 콘텐츠 등이 조화를 이룬 결과로 평가됐다.

이들 축제의 발전을 위해서는 글로벌 축제로 키워 나가야하며, 특히 부산국제영화제는 안정적 개최 기반 조성과 영상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에서 재원을 출연하는 재단법인화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0-11-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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