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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연내 부시장 2명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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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00만명이 넘은 거대도시인 경기 수원시에 올 연말부터 1, 2부시장 체제가 도입된다. 수원시는 광역행정 수요에 대비하기 위한 ‘수원시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전부 개정조례안’을 시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입법예고한다고 15일 밝혔다. 조례안에 따르면 현재 1명인 2급 부시장을 2명으로 확대하고 1부시장은 경제정책, 행정지원 등 6개국과 정책홍보담당관, 감사담당관, 보건정책담당관 등 3개 담당관을 담당하도록 했다.

또 2부시장은 환경, 도시재생 등 2개국과 신설되는 마을만들기추진단을 지휘감독하도록 했다.


국 명칭도 경제통상국→경제경책국, 총무국→행정지원국, 주민생활지원국→복지여성국, 문화체육국→문화교육국, 건설교통국→교통안전국, 도시계획국→도시재생국으로 변경하고 환경국과 개발사업국은 현행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보건정책담당관, 보육아동과, 일자리창출과 등 8개과를 신설하고 국제통상과, 주민생활지원과 등 7개과를 폐지하며 공원과와 녹지과는 녹지과로 통합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그러나 총 정원 2490명은 변동이 없다고 덧붙였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11-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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