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전 오정농수산시장 현대화 착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전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현대화사업 착공식이 17일 염홍철 시장과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은 1987년 문을 연 대전의 대표적인 도매시장으로,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공간이 비좁고 시설이 낙후되면서 시민들이 적잖이 불편을 겪고 있다.

대전시는 내년 8월까지 채소 경매장, 저온 경매장으로 구성된 지상 2층짜리 건물에 이어 2013년 6월까지 청과 경매장, 식자재 판매장, 주차장 등이 들어설 지상 3층짜리 현대식 건물을 새로 짓는다.

기존 건물은 헐되, 공사 중에도 시장이 운영될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새 건물을 건립한다.

건물이 지어지면 도매시장 총건물면적은 기존 2만 5451㎡에서 3만 2791㎡로 늘어난다. 양파 경매장과 쓰레기 처리장도 별도로 지어진다. 총사업비로는 국비 등 모두 379억원이 들어간다. 시 관계자는 “공사가 끝나면 시장 주변의 교통 정체가 해소되고 민원이 많았던 쓰레기 악취 문제도 해결될 것”이라며 “새롭게 탈바꿈한 오정도매시장이 중부권 최대 농수산물 유통기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0-11-1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