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7일간 230만명 관람…‘세계 등축제’ 성황리 폐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5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열린 ‘2010 서울 세계 등(燈)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등축제에는 개막 후 첫 주말에만 50만명이 몰리는 등 관람객 수가 지난해의 4배인 230만명에 이르렀고, 이중 외국인만 37만여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관람객들의 호응을 감안해 당초 지난 14일까지였던 전시 일정을 한 주 연장했다.

올해 등축제에는 ‘서울, 희망 빛의 숲’이라는 주제로 일본, 중국, 대만, 필리핀, 홍콩, 말레이시아 등 24개국의 등 작품 567점과 국내 전통 등을 포함해 2만 7000점의 등이 소개됐다.

일본 아오모리현 고쇼가와라시의 ‘다치네 푸타’는 높이가 8m에 달해 가장 주목을 받았고, 중국의 ‘상해예원등’도 화려한 색채로 눈길을 끌었다. 어린이들은 ‘거북선등’과 ‘뽀로로등’에 환호했고, 전주시 한옥마을, 충북 직지심경 등 자치단체에서 출품한 등도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들었다.

이번 등축제에서는 전시된 등을 여러 나라 말로 설명하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활약도 돋보였고, 소망 적기 등의 다양한 체험행사와 남사당놀이 등 전통공연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10-11-2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