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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운영 잘못 “네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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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운영법인 공방전 빈축

영암 F1대회 행사와 관련, 전남도와 운영법인 카보 측이 운영 잘못을 ‘네탓’으로 돌리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정영조 카보대표는 22일 경주장 건설 등 대회운영과 관련해 모든 잘못은 전남도에 있다고 주장했다. 전남도는 대응할 가치조차 없다는 반응이다.

정 대표는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개최권료와 경주장 부지, 공사비 일부를 무상 제공해 준다는 전남도의 말만 믿고 왔었지만 오히려 계약 내용이 개최권료는 카보가 모두 내게 되고 경주장 건설비용은 나눠서 내는 쪽으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경주장 건설지연과 공사비 증액원인이 “잦은 비로 2개월 이상 공사가 안 되는 바람에 늦어졌다.”며 설계누락 등으로 인한 것이라는 전남도의 입장과는 상반된다. 특수전자설비 공사비 증액 논란에 대해서도 “F1경주장 전자설비를 해 본 국내업체가 없어 외국업체로 선정됐으며 공사비도 227억원 그대로 진행돼 증액되지 않았다.”며 특수전자설비 증액이 건설비 증액의 주요인이었다는 전남도의 설명과 배치된 답변을 내놓았다.

이에 대해 전남도는 “정 대표의 주장은 대응할 가치조차 없다.”면서 내년 대회부터는 카보 기능을 축소해 대회조직위원회 체제로 치르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무안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0-11-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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