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대구사과’ 명성 찾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신청

대구시가 대구사과의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22일 특허청에 대구사과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최근 신청하고 브랜드와 디자인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사가 111년이나 되는 ‘대구사과’의 옛 이름을 되찾기 위해서다. 시는 대구사과 특성 조사 및 성분 분석, 대구사과영농조합법인 설립, 10여 차례에 이르는 관련 기관단체 협의회 및 보고회 개최 등의 절차를 거쳐 지난달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출원했다.

‘지리적 표시’는 상품의 특정 품질·명성 또는 그 밖의 특성이 본질적으로 특정 지역에서 비롯된 경우 그 지역에서 생산·제조 또는 가공한 상품임을 나타내는 표시를 말한다. 시는 내년 4월께 대구사과 단체표장 등록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는 또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대구사과 111년 우수 농특산물 서울 나들이전’을 연다. 내년에는 대구사과 발전계획을 수립해 품질 향상과 관광 자원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0-11-2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