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무선통신 관제 기술’ 도입… 혼잡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리 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은평구, 불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빌라를 아파트처럼…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가심비 웨딩’은 여기서! 관악구, 이색 ‘전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흥 군자지구 개발 9월 착공…서울대 국제캠퍼스 등 건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대 국제캠퍼스 등이 들어서는 경기 시흥시 군자지구 개발 사업이 오는 9월에 착공된다.


시흥시는 3일 1조 9000억원을 들여 정왕동 군자지구(489만㎡)에 서울대 국제캠퍼스를 비롯해 글로벌 교육·의료단지, 주거·상업시설 등을 갖춘 친환경적 미래도시를 2013년 12월까지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서울대 국제캠퍼스 및 글로벌 교육·의료복합단지의 위치와 면적을 옥구공원 북쪽 88만 8000㎡로 확정하는 내용의 도시개발계획 변경(안)을 수립했다.

서울대 국제캠퍼스는 캠퍼스와 의료훈련센터, 의료관광병원, 정보기술(IT)·생명과학(BT) 연구를 위한 메디컬시티 개념이 도입된 산학클러스터로 조성된다. 시흥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공동 사업으로 추진되는 군자지구에는 3만 1000여명(아파트 등 1만 1000여 가구)이 거주하게 되며, 공원·녹지 면적이 111만㎡(22.8%)에 이른다.

군자지구는 1997년 한화가 화약 성능 시험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갯벌을 메워 조성한 땅으로, 시흥시가 2006년 5600억원에 사들였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11-01-0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강남의 100년 책임지는 ‘10분 도시’ 열린다[현

삼성동 일대 개발사업 설명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