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집 159곳에 친환경 쌀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대문구는 이달부터 구립·민간 어린이집 159곳에 친환경 유기농 쌀 구입비 5억 4000만원 전액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구는 친환경 식자재 구입비율을 지키는 어린이집에 대해 급식·간식비를 지원해 왔다. 지난해 친환경 식자재 구입비율을 지키지 못한 민간·가정 어린이집은 58%에 달한다.

급식·간식비 지원을 받은 어린이집이 절반도 안 되는 셈이다. 현재 정부지원 보육시설의 경우 친환경식자재 구입비율을 50% 이상, 민간보육시설의 경우 30% 이상 준수해야 한다.

민간시설의 경우 올 들어 40% 이상으로 조건이 더 까다로워졌으며 내년엔 50%로 정부보육시설과 똑같이 적용돼 부담도 커진다.

이에 구는 기존 지원방식을 변경, 친환경 식자재 구입비율 준수 여부와 상관없이 친환경 유기농 쌀 구입비를 지원키로 했다. 친환경 유기농 쌀은 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전북 완주군 고산농협에서 제공받는다. 이 쌀을 구입했다는 영수증을 제출하면 아동 1인당 월 5000원 범위에서 쌀 구입비를 지원받게 되는 셈이다.


정옥진 보육가족과장은 “열악한 환경에 놓인 민간 어린이집들이 친환경 식자재 구입 부담 때문에 보육서비스까지 엉망인 경우가 많았다.”면서 “친환경 식자재 구입비율 50% 이상을 지키는 민간·가정 어린이집에는 지난해처럼 아동 1인당 1만원씩 친환경 급식·간식비를 추가로 지원한다.”고 말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2011-01-1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