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택시 카드수수료 인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18일 택시기사가 요금의 카드결제를 거부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카드 결제 수수료를 0.3% 인하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롯데·하나SK·수협·현대카드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해당 카드사의 결제 수수료는 다음 달 1일부터 현재 결제 금액의 2.4%에서 2.1%로 낮아진다. 서울시는 이번 4개 카드사의 수수료 인하로 택시사업자의 수입이 연간 3억 5000만원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시는 또 BC카드, 외환카드, 신한카드 등 8개 카드사와도 수수료 인하를 위한 협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말 현재 카드단말기를 장착한 시내 택시는 전체 7만 2359대의 96% 수준인 6만 9487대이며, 요금 카드결제 비율은 38.9%로 나타났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11-01-1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