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버스·지하철 요금 1100원으로 인상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시는 오는 7월부터 시내버스·지하철 요금을 일반인 교통카드 기준으로 900원에서 1100원으로 22.2%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천 시내버스·지하철 요금은 2007년 4월 100원씩 인상한 게 마지막이었다.

시는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도입하면서 지난해 431억원을 버스업체에 지원했고, 올해는 500억원을 지원해야 하는 등 재정 부담이 커져 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것으로 보고 있다.

지하철도 적정 원가에 못 미치는 요금과 환승 할인, 무임 승차 등으로 인해 연간 300억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적정 운송원가 보전과 안정적인 운송서비스 제공을 위해 요금 조정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서울시, 경기도 등 수도권 요금 인상과 연계해 최적의 조정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11-02-2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