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8년 연속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기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구, 서울대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양천 지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가 미술관으로”…오는 19일 강서구 ‘마곡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추석 연휴 전통시장 일대 주정차 단속 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9호선 전동차 10월 12대 추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지하철 9호선에 전동차가 추가 투입돼 배차 간격이 줄어들고 혼잡도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10월부터 9호선에 새 전동차 12대(객차 48칸)를 투입해 모두 36대(144칸)를 운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열차운행 간격이 급행열차는 기존 20분에서 7∼10분으로 최대 13분 단축되고, 일반열차는 평균 6.7분에서 5.2분으로 줄어든다.

서울시 관계자는 “새 전동차는 실내 조명등을 형광등에서 친환경 발광다이오드(LED)로 바꿔 쾌적도를 높였다.”면서 “전동차가 추가 투입되면 시민들의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하철 9호선은 2009년 7월 개통 초기에 승객이 하루평균 21만7000명 수준이었으나 지난달에는 31만 9000명으로 47% 늘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11-05-3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안전 꼼꼼, 민생 든든”… 빈틈없는 금천의 추석

8개 분야 대책반 24시간 운영 최기찬 청장 “모두 따뜻한 명절”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