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다리’ 오르는 서울 청년들… 생성형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9억 2000만원 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광나루정원’ 23년만에 주민 품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태풍피해 가거도에 ‘슈퍼방파제’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만t짜리 구조물 등 보강

최근 태풍으로 파괴된 전남 신안군 가거도 방파제에 1만여t짜리 초대형 콘크리트 구조물과 100t짜리 ‘시록’(Sea Lock)이 설치되는 등 방파제가 대폭 보강된다.

26일 서해어업관리단에 따르면 잦은 피해를 겪은 가거도 방파제를 대규모 태풍 등 어떤 재해에도 견딜 수 있도록 항구적인 복구 계획을 수립 중이다.

어업관리단은 이를 위해 27억원을 들여 실시설계 용역을 내년 상반기까지 마무리한 뒤 2016년까지 1205억원을 투입,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복구 방법은 기존 64t짜리 테트라포드(사발 구조물)를 100t짜리 시록으로 교체하고 마을 입구 등대 쪽에서 안쪽으로 120m 구간은 개당 1만 700t짜리 대형 ‘케이슨’(상자 형태의 콘크리트 구조물) 7개를 설치한다.

공사가 끝나면 현재 50년 빈도의 설계 파고(8.3m)는 100년에 한 차례 닥쳐올 만한 재해에도 견딜 수 있도록 12m로 높아진다. 한편 어업관리단은 항구 복구에 앞서 제9호 태풍 ‘무이파’로 무너진 방파제의 응급 복구공사를 새달부터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11-09-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창수 강북구청장 취임…“이제 강북의 새로운 30년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민선 9기 구청장 취임식

민선 9기 서대문구청 ‘새로운 서대문 전성시대’

“주민자치와 협치행정을 다시 세우겠다”

민선 9기 관악구 출범…3선 박준희 “1호 결재는

“구민의 내일이 3배 더 행복하게”…6대 전략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