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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직 1800명 12월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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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해 하반기에 약 1800명의 사회복지직 공무원(9급)을 추가 채용한다.

행정안전부는 30일 이 같은 내용의 ‘사회복지담당공무원 확충 시행지침’을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 공무원 채용은 일선 현장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지자체 사회복지 인력을 확충하기로 한 정부 계획에 따른 것이다.

정부는 지난 7월 ‘복지전달체계 개선 대책’을 마련해 발표한 바 있다. 행안부 관계자는 “올해 사회복지직은 지난 5월 지방직 9급 공채를 통해 충원했지만 사회복지담당공무원 확충 계획에 따라 1800여명을 추가로 선발하게 되는 것”이라면서 “구체적인 채용 인원은 각 시·도와 협의를 통해 확정되며 1800명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행안부는 11월 중 응시원서를 받아 12월 10일 행안부 수탁으로 일괄 필기시험을 시행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학력 및 나이 제한이 없고, 최종시험인 면접시험일(2012년 3월 13일)까지 사회복지사 3급 이상 자격증을 따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3월 말까지 시·도별로 배치될 예정이다. 필기시험 과목은 국어, 영어, 한국사, 사회복지학개론, 행정법총론이며 선발예정 인원 등 세부 사항은 10월 중 시·도별로 공고된다.

한편 정부의 복지전달체계 개선 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읍·면·동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을 현재 지역별 1.6명 수준에서 2014년까지 3.0명 수준으로 늘리며, 국고 1620억원 등 모두 24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게 된다.

2014년까지 단계적으로 모두 7000명의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을 충원하며 이 가운데 5000명은 읍·면·동에, 나머지 2000명은 시·군·구에 각각 배치할 방침이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2011-10-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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