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폭발사고 화성 주유소서 유사석유 탱크 발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달 28일 폭발 사고로 2명이 부상한 경기 화성시 기안동 A주유소 사고 현장에서 유사석유 탱크가 발견됐다. 이로써 유사석유의 유증기가 원인이 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화성동부경찰서는 2일 “주유소에 대해 압수수색검증영장을 발부받아 지하 유류탱크를 확인한 결과 5개의 탱크 가운데 1개 탱크가 개조돼 유사석유를 보관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A주유소는 지난해 11월 유사석유를 판매하다 적발돼 5000만원의 과징금을 낸 바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 주유소는 4만ℓ짜리 유류탱크 5개를 지하에 매설해 영업했는데, 이 중 3만ℓ짜리 탱크에 유사석유 410ℓ가 남아 있었다.”고 설명했다. 업주 이씨는 유사석유 탱크의 존재를 부인한 바 있다.

 경찰은 이어 “유사석유 제품은 폭발 위험성이 일반 휘발유보다 훨씬 높다는 점을 다시 일깨우고 있다.”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