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운대 리조트, 中 자본 유치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국 부호들의 한국 부동산 투자가 잇따르는 가운데 부산 해운대에 건립되는 108층 규모의 ‘해운대 관광리조트’ 사업에 중국 자본 유치가 추진되고 있어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사업자인 ㈜엘시티PFV는 중국 상하이의 한 부동산 투자기업 실사단이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세 차례 부산을 방문하는 등 실무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엘시티 관계자는 “이들 중국 투자단은 상하이의 큰손으로, 1조 2000억원 규모의 일반 호텔(13만 2000여㎡) 운영권 투자를 목적으로 현재 실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투자가 성사되면 이 중국 투자기업은 랜드마크타워 내 호텔의 건축비를 대는 대신 소유권을 갖게 된다.

이 리조트는 해운대해수욕장 일원에 총 2조 74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건립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계절 레저 휴양 복합시설. 108층의 랜드마크타워동과 호텔 등이 들어선다. 엘시티 이수철 대표는 “해운대 관광리조트는 해운대와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중국 투자 유치가 성사되면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1-10-1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