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무선통신 관제 기술’ 도입… 혼잡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리 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은평구, 불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빌라를 아파트처럼…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가심비 웨딩’은 여기서! 관악구, 이색 ‘전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과천시장 주민소환 확정… 직무 정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과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새달 16일 과천시장 주민소환투표를 한다는 내용의 주민소환투표 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여인국 시장은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직무가 정지됐고, 시정은 주민소환투표 결과가 나올 때까지 오후석 부시장의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전체 투표권자는 5만 4707명. 3분의1 이상인 1만 8000여명이 투표를 하고, 50%인 9000여명이 찬성하면 주민소환이 이뤄진다. 과천시장 주민소환운동본부는 여 시장이 시민의 의사를 묻지 않고 보금자리지구지정을 수용하는 등 정부과천청사 이전 대책을 소홀히 한 책임을 묻겠다며 지난 7월 22일부터 서명운동을 벌여왔다.

장충식기자 jjang@seoul.co.kr

2011-10-2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강남의 100년 책임지는 ‘10분 도시’ 열린다[현

삼성동 일대 개발사업 설명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