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허광태 서울시의장 자전에세이 출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뿔난 서울, 고삐를 죄다’

서울시의회는 오는 15일 오후 2시30분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허광태 의장의 자전에세이 ‘뿔난 서울, 고삐를 죄다’ 출판 기념식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


책에는 지난해 의장으로 취임한 이후 무상급식 추진과 주민투표 실시, 서울광장 개방 추진, 토목·전시·홍보행정 예산을 사람중심·민생예산으로 편성한 ‘2012년도 예산’ 등 그동안 논란이 됐던 서울시 정책현안에 대해 의장으로서의 소회를 담았다. 전북 진안군 상전면 구룡리에서 태어나 중학교 학생회장 도전에 얽힌 에피소드, 독재정권에 항거한 ‘연청(민주연합청년동지회) 활동, 36세에 시의원 도전과 실패, 의장이 되기까지 삶의 궤적도 그렸다. 허 의장은 4·5·8대 서울 양천구의원을 지냈고, 지난해 7월 제8대 서울시의회 의장으로 선출됐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1-12-1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