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도봉구, 첫 여성국장 배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도봉구가 1973년 개청 이래 첫 여성국장(4급 서기관)을 배출했다.

주인공은 지난 21일 승진자로 결정된 김정혜(58) 과장이다.

김 과장은 1973년 서울시 지방공무원 공채를 통해 지방행정서기보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2005년 도봉구 첫 여성 사무관으로 승진한 이래 가정복지과장, 창5동장, 도시디자인과장을 역임했다. 2004~2007년 4년 연속 서울시 여성정책평가 최우수구 선정, 2006년 청소년위원회 중앙점검단 평가 우수구(전국 69개 자치구 중 8위) 등 우수한 성과를 이끌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서울시 인센티브사업 평가에서 광고물분야 우수구, 그린파킹분야 장려구 선정 등 도시디자인에서도 능력을 뽐냈다. 현재 도봉구에 근무하는 공무원 1075명 가운데 5급 이상 여성은 9명이다.

이날 인사에서 남성으로 도봉구 여성정책을 이끌어 온 김주강(58) 여성가족과장도 국장으로 승진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11-12-2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