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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인구 21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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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당진시 덕에 급증

충남 인구가 210만명을 돌파했다. 2008년 2월 200만명을 넘은지 4년 만에 10만명이 또다시 늘어났다.

충남도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주민등록 인구(외국인 4만 7000여명 제외)는 210만 1284명이라고 10일 밝혔다.

전년도 12월 말 207만 5514명에 비해 2만 5770명(1.2%)이 늘어난 것이다.

인구 증가를 이끄는 것은 수도권과 가까운 북서부권과 세종시가 들어서는 연기군이다. 천안시는 57만 1377명으로 가장 많고, 아산·서산시가 각각 27만 4523명과 16만 1489명에 이른다.

국내 최대 철강단지로 떠오르면서 올해 시(市)로 승격한 당진시가 15만 219명으로 인구 증가의 새로운 견인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세종시가 들어서는 연기군은 지난해 11월 말부터 한달간 8만 2340명에서 8만 2890명으로 550명이나 늘었다.

지난해 1년간 늘어난 1019명의 절반을 넘는 규모로, 12월 26일부터 시작된 세종시 첫마을 아파트 입주 때문으로 보인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2-01-1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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