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신영시장 ‘스무살 생파’ 오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보훈대상자·유가족 예우 강화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푹푹 찌는 더위에 오아시스…영등포구, 이동노동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극한 호우 대비 현장 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 계약심사제 도입 53억 절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남구는 2010년 11월 계약심사제를 처음 도입한 이래 지난해 말까지 14개월 동안 53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재무과에 계약심사팀을 신설해 사업발주 전 공사와 용역, 물품 등에 대한 원가산정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하면서 270여개 사업에서 53억 4000만원의 예산을 아꼈다고 설명했다. 구에 따르면 2010년에는 2개월간 31개 사업에서 전체 사업비의 12.4%인 9억원을, 지난해에는 240개 사업에서 전체 사업비의 6.79%인 44억 4000만원의 예산을 각각 절감했다.

구는 이처럼 계약심사제가 큰 성과를 내자 올해부터는 심사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골자를 보면 ▲공사는 기존 5000만원에서 3000만원 이상으로 ▲용역은 3000만원 이상에서 2000만원 이상으로 ▲물품구매 제조도 2000만원 이상에서 1000만원 이상으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2-01-1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