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원주한지로 만든 수의 상품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원주한지로 만든 수의가 나온다. 강원 원주시는 24일 연세대 장애인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대은이 한지의 고장 원주에서 전통한지를 이용해 만든 수의 개발에 성공,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지 수의는 특별한 방부처리 없이 간편하게 반영구적으로 보관할 수 있으며 해충에 강해 매장 시 해충이나 잡균이 침범하지 못하도록 막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 닥나무로 만든 한지는 매장 시 완벽하게 소멸하며 화장을 해도 매연이나 불순물이 발생하지 않고 완전 연소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제품이다.

시 관계자는 “한지는 삼베보다 유연성과 분해성이 뛰어나며 질감이 고급스럽다.”면서 “가격도 삼베 수의보다 20~30% 저렴하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작업을 수작업으로 진행해 한땀한땀 정성을 들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원주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2-01-2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