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주말부터 시청 ‘서울체력장’에서 체력 점검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31일 위례~과천 광역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에 중독된 사람들… 금천 ‘정리수납의 달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층간소음 대화로 푸는 중구 ‘갈등소통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가·농촌 동호회 연결” 농식품부, 현장서 정책발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림수산식품부 실무 공무원들이 농어촌을 방문, 정책개선 과제 317개를 찾아냈다.

20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사무관·주무관급 공무원들이 이달 들어 전국 시·군 농어촌을 2~3일 일정으로 다녀왔다. 지금까지 145명이 145개 시·군을 방문했다. 이들은 시·군 농정과장과 담당자, 농어업인, 생산자 단체, 식품·유통업체, 소비자단체, 농·수협, 농어촌공사 관계자 등을 만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 같은 방식으로 현장의 고민을 듣고 발굴한 정책개선 과제가 319개다.

신규 사업이 121개로 가장 많았고 기존 정책 대안 107개, 규제개혁 요구 89개였다. 이 중 법 위반으로 어업허가가 취소된 어선의 허가를 최대 1년간 늘려주고 농번기에 인력이 필요한 농가와 도시의 농촌 동호회를 연결해주는 내용도 있다. 농식품부는 이 과제들을 면밀히 검토한 뒤 이달 말까지 사업 추진방식 개선, 규제개선, 신규정책 추진 등의 조치를 할 계획이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12-02-2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의 마지막 녹지 용산공원…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공원 보존’ 강조한 김경대 구청장

청년의 눈으로 현안 해법 찾는 광진

건국대와 대학생 정책제안 시상 김경호 청장 “지역대학과 협력”

구민들에게 구정 낱낱이 알리는 강서

확대간부회의 유튜브로 생중계 진교훈 청장 “있는 그대로 소통”

“소상공인과 청년에 상생 인건비 지원”…종로 ‘청년

다음달 7일까지 참여 기업·청년 모집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