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보은군, 3개기업과 356억 투자유치 협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북 보은군이 19일 금솔, 다현코리아, 아태라이스시스템 등 3개 기업과 총 356억원 상당의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업은 군이 기업유치를 위해 매입한 마로면 수문리 산25-1 일원 6만 7401㎡의 부지를 14억여원에 사들여 생산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유망 중소기업으로 평가받는 금솔은 진공청소기부품, 도로교통 안전표지판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3년간 123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지을 예정이다. 다현코리아는 보일러밸브, 디지털도어록을 생산하는 업체로 3년간 109억원을, 냉동도시락 생산업체인 아태라이스시스템은 124억원을 각각 투자할 예정이다. 이들 업체는 400명 정도를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기업유치를 위해 토지를 미리 매입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이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다.”면서 “이들 기업이 해외수출을 준비하는 등 성장이 기대되는 업체라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은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2-03-2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