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다리’ 오르는 서울 청년들… 생성형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9억 2000만원 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광나루정원’ 23년만에 주민 품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장애아동·청년의 사회적응 위해 뛰는 지자체] 올림픽 종목 ‘보치아’ 꿈나무 육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대문구, 5명 모집

서울 동대문구는 장애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적 적응 능력 향상을 위해 다음달부터 실시하는 장애아동 특수프로그램 일환으로 장애인 올림픽 종목인 ‘보치아’ 꿈나무 육성반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보치아란 뇌성마비 중증장애인들과 운동성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기이다. 그리스의 공던지기에서 유래해 1982년 덴마크 국제경기에서 국제경기종목으로 채택되었다. 1984년 뉴욕장애인올림픽대회부터 정식종목 반열에 올랐다. 한국에는 1987년 도입됐다. 전 올림픽 보치아 국가대표 감독이 지도하는 보치아꿈나무육성반은 5명을 모집해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휘경동 동문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한다. 동문장애인복지관은 ‘2012동문보치아전국리그’를 주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개막식을 갖고, 서울·경기, 강원, 전북, 경상 리그로 나눠 12월까지 열전을 치른다. 서울·경기 리그는 31개팀 107명, 나머지 3개 리그는 45개팀 157명이 참가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12-03-2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창수 강북구청장 취임…“이제 강북의 새로운 30년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민선 9기 구청장 취임식

민선 9기 서대문구청 ‘새로운 서대문 전성시대’

“주민자치와 협치행정을 다시 세우겠다”

민선 9기 관악구 출범…3선 박준희 “1호 결재는

“구민의 내일이 3배 더 행복하게”…6대 전략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