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충효길 2단계 6월 첫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량진역~까치산… 11월 완공

동작구는 오는 6월 역사와 문화, 자연생태를 아우르는 산책길 ‘동작 충효길’ 2단계 공사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2단계 공사구간은 노량진역~노량진수산시장~노량진공원~보라매공원~국사봉~까치산을 연결하는 충효길 4~7코스 14.5㎞다.

구는 지난해 11월 1단계로 고구동산~현충원근린공원~한강수변길~사육신역사공원~노량진역을 연결하는 10.5㎞의 1~3코스 공사를 마무리했다.

구는 올해 2단계 공사비로 특별교부금 15억원을 확보, 5월 말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6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11월 말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4코스인 노량진길은 국내 최대 수산시장인 노량진수산시장을 거쳐 학원가를 관통하는 산책로다.

신대방삼거리부터 상도근린공원과 국사봉을 지나 서달산 정상에 이르는 6코스는 ‘사랑’을 테마로 한강의 시원한 물줄기와 아름다운 전경까지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7코스인 까치산길은 3000그루의 수목이 살아 숨쉬는 까치산근린공원의 생태 환경을 배경 삼아 산행을 즐길 수 있다.

문충실 구청장은 “동작 충효길을 제주 올레길처럼 국내 최고의 명품 산책로로 개발할 계획”이라면서 “공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2-04-1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